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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생활바우처 포스터.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업 준비생과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이며 가구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24~29세 청년이다. 구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500명을 선발해 1인당 10만 원의 문화생활비를 바우처 카드로 지급한다. 1차 신청은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된 바우처 카드는 3월 1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미술·음악·연극 등 문화예술시설뿐만 아니라 체육시설, 공방, 스터디카페 등 관내 가맹점에서 폭넓게 이용 가능하다.
구는 청년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가맹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가맹점 현황은 ‘광진구 청년문화생활바우처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여가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청년과 02-450-7048. 서울앤 취재팀 편집
구는 청년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가맹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가맹점 현황은 ‘광진구 청년문화생활바우처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여가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청년과 02-450-7048.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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