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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동대문 스크린파크골프장 제기동역점의 정비를 마치고 2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이다. 구는 지난해 4분기 시범운영 기간에 실시한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시설과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제기동역점은 용두동 동의보감타워 지하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한 2타석 규모의 시설이다.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이뤄지며, 1월 26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를 시작했다. 1일 1회(2시간 30분) 이용할 수 있으며, 고른 이용 기회를 위해 월 이용 횟수는 4회로 제한된다. 당일 취소나 '노쇼' 등 규정 위반 시에는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이필형 구청장이 스크린파크골프장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이번 시설은 서울시와 협업해 노인 일자리와 연계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범운영에서 나온 개선점을 반영해 운영을 촘촘히 다듬은 만큼, 구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시범운영에서 나온 개선점을 반영해 운영을 촘촘히 다듬은 만큼, 구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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