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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청년들이 직접 평가해 시상하는 것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 청년친화지수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성북구는 2019년 종합대상, 2021년 소통대상, 2023년 정책대상에 이어 네 번째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구는 청년지원협의체,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청년참여기구를 활성화해 정책 제안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했고, 청년 일자리, 자격증 응시료 지원, 인턴십 등 청년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을 통해 더 나은 성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성북구청 전경. 성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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