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7월1일 도시의 균형발전과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도시계획을 위해 공간전략팀을 신설했다.
구는 최근 주거·교통·업무 분야에서 빠른 성장을 이루며 ‘살고 싶은 도시’로 주목받는 가운데, 원도심과 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공간전략 수립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번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특히 용적률 상향 도시계획에 따른 기부채납 통합관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강동 그랜드디자인’의 구체적 이행, 각종 도시계획사업의 신속 추진 등 고난도 과제를 전담할 전문 조직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공간전략팀은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행정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강동의 미래 도시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노후 저층주거지, 저이용 부지, 도시계획시설 부지를 대상으로 서울시 정책과 연계한 전략사업 발굴 △강동 그랜드디자인의 권역별 전략사업 이행 △역세권 개발과 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기부채납 공공시설에 대한 맞춤형 통합 가이드라인 수립과 고품질 설계지침 마련 △구 도시계획위원회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상정 안건 사전 검토 등이다.
구는 이번 공간전략팀 신설로 중장기 도시계획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도시정책의 실행력과 행정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간전략팀 신설로 도시문제에 정교하게 대응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공간 전략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구는 이번 공간전략팀 신설로 중장기 도시계획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도시정책의 실행력과 행정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공간전략팀 신설로 도시문제에 정교하게 대응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공간 전략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강동구청사 전경. 강동구 제공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