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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0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오는 4월28일 오후 1시부터 발행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등 관내 가맹점 8000여 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발행은 올해 계획된 총 300억 원 중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다. 구는 내달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기 위해 조기 발행을 추진했다.
동작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액면가의 5% 할인과 사용 금액의 5% 페이백 혜택을 더해 최대 10%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페이백 이벤트는 예산 1억 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지급일은 결제일의 다음 달이다.
상품권은 ‘서울페이+’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사용처와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 경제정책과(02-820-1366)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과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작사랑상품권 발행 일정을 앞당겼다”며 “최대 10% 할인과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박일하 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과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작사랑상품권 발행 일정을 앞당겼다”며 “최대 10% 할인과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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