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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놀이터연구소 캠페인.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3월17일부터 5월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운영한다.
‘아동권리’는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다. 구는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며 인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을 기획했다.
지난해 4월부터 두 달간 3700여 명의 아동이 21개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서울남부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아동 연령에 맞춰 △CES2(성교육 심화) △유아성폭력예방인형극 △초등상호존중인형극 △다양성 △기후위기 △학교폭력예방 △도박문제예방 △생명존중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구는 4일부터 13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아 17일부터 4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서울 자치구 최초로 ‘어린이집·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을 도입했으며 ‘스마트 청소년 스포츠 복합문화공간’ 조성 ‘어린이·초등학생 사생대회’ 개최 공공키즈카페 ‘하하호호 놀이터’ 운영 등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청소년의회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권리의식을 갖고 타인을 존중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구는 4일부터 13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아 17일부터 4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서울 자치구 최초로 ‘어린이집·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을 도입했으며 ‘스마트 청소년 스포츠 복합문화공간’ 조성 ‘어린이·초등학생 사생대회’ 개최 공공키즈카페 ‘하하호호 놀이터’ 운영 등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청소년의회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권리의식을 갖고 타인을 존중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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