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운영
등록 : 2025-03-13 11:35
2024 놀이터연구소 캠페인. 송파구 제공
구는 4일부터 13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아 17일부터 40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서울 자치구 최초로 ‘어린이집·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을 도입했으며 ‘스마트 청소년 스포츠 복합문화공간’ 조성 ‘어린이·초등학생 사생대회’ 개최 공공키즈카페 ‘하하호호 놀이터’ 운영 등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청소년의회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권리의식을 갖고 타인을 존중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