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동대문구가 ‘폐비닐 분리배출’ 홍보에 나선다. 구는 최근 △지하철역 주변 △시장 △번화가 등 비닐이 다량 배출되는 지역을 집중 관리구역으로 설정, 구역 내 영업장에 ‘폐비닐 전용 수거봉투’를 배부했다. 구는 올해 하반기 동안 집중적으로 폐비닐 분리 배출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종량제 봉투에 배출된 생활쓰레기를 선별이나 소각 없이 매립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서울& 온라인편집팀 서울& 인기기사 1. 부창부수로 다시 태어난 ‘먼지가 되어’ 2. 송파구, 서울놀이마당 하반기 전통상설공연 개최 3. 문화재 독서모임 참여자 모집 4. 은평구,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5. 마당을 거실로 개조한 한옥 “감나무의 변화 눈앞에서…”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