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청년 주거권 단체 ‘민달팽이유니온’이 2024 세입자아카데미를 연다. 아카데미는 29일부터 7월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신청은 온라인(bit.ly/불세)으로 하면 된다. 문의: 민달팽이유니온 070-4145-912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1. 상처받은 숯덩이와 침목에 ‘인간의 본질’을 새기다 2. 섬 돌을 ‘3D 스캐닝 기법으로 확대·축소’…재료의 살아내고 견뎌온 시간 표현 3. 시대와 삶은 같다 4. 대역으로 스타덤, 신중현 사단 여가수들 5. 아재들의 인쇄 골목에 젊은 디자이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