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서울이 100명의 마을이라면… 2016-03-31 11:41 <서울&> 창간특집 우리 마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서울에는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살아왔어요. 조선시대 500여년 동안 수도로 ...
문화일반 아이 손잡고 한강으로 룰루랄라 2016-03-31 11:27 “서울 사람들은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면 한강에 간다.” 한류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에서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한 미국인 여성이 한 말이다. 이 여성이 만난 한...
문화일반 목공으로 제2삶 찾는 메리우드 협동조합 2016-03-31 11:20 “지금 디아이와이(DIY) 리폼 박람회 준비 중이에요. 저희 메리우드 협동조합이 참여하거든요.” 늦은 저녁, 수화기 너머 목소리가 분주하다. 메리우드 협동조합 김영애(50) 대...
문화일반 손글씨의 소중함, 깨닫게 해주는 시간 2016-03-31 11:10 지난해 9월에 시작해 애초 2월에 끝나려던 전시가 5월까지 연장되었다. 안규철 작가의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전. 이미 에스엔에스(SNS) 등에서 화제가 된 안규철 작가의 작품...
문화일반 고수의 맛을 알면서 어른이 됐다 2016-03-31 11:09 “마이 사이 팍치.” 첫 타이 여행을 갔을 때 입에 달고 다니다시피 했던 말이다. “팍치(고수) 빼주세요”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영어로 ‘노 팍치’라고 하고 다녔지만 영어가...
문화일반 ‘벚꽃엔딩’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길 2016-03-31 11:07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노래를 절로 따라 부를 정도로 기분이 들뜬다. 봄꽃의 마법이다. 눈이 먼저 호강을 한다. 온통 꽃분홍...
문화일반 먼저 자신을 위로해주세요 “내 탓이 아니다”라고 2016-03-31 11:05 Q. 십대 후반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40살 싱글녀입니다. 제 오랜 고민은 친구를 못 사귀는 것입니다. 저는 여태껏 사람이든 뭐든 진심으로 사랑해본 적이 없어요. 엄마와 아빠 그리...
문화일반 통영의 봄은 이 맛과 함께 온다 2016-03-31 11:02 욕지도 선착장에 옷가방 하나 달랑 들고 우리 가족이 내리니 해질녘이었다. 우리를 보고 할머니 한 분께서 다가오셨다. “자고 갈려?” “저녁은?” “도다리쑥국 먹어볼려?” 세 마디 ...
문화일반 '태양의 후예' 인기 편승하기 2016-03-31 10:43 드라마 <태양의 후예>(한국방송2)가 열병에 가까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평일드라마로는 <별에서 온 그대>(에스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