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궁중나례의 의미를 담아서 코로나 종식과 희망의 시대를 기원하는 연희를 선보인다. 기존의 궁중 무용을 현대적으로 다시 구성해 화제를 모은 예술단체 리퀴드사운드와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함께 협업해서 새로운 궁중나례를 무대에 올린다. 장소: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시간: 오후 7시30분 관람료: 2만~3만원 문의: 02-580-33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신 궁중나례 광장의 안티고네 디어 슈베르트 서울& 인기기사 1. 연남동 미로길 ‘뚜벅뚜벅’…코로나 미로 출구를 찾다 2. “주민참여예산, 지역 관심 높여 주민자치 한 걸음 나아가게 해” 3. 빙산과 빙하, 녹을 때 해수면에 다른 영향 주는 이유는? 4. [서울&] 흥화문을 바라보며 5. [서울&] 은평구 아이돌봄서비스, 서울시 유일 ‘3년 연속 A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