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전통 음악에 뿌리를 두고 다양한 음악가들과 협업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과 함께 새로운 미감을 선보인다. 전통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예술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돋보이는 무대다. 장소: 중구 장충동2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시간: 오후 7시30분 관람료: 2만~5만원 문의: 02-2280-411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황홀경 ‘지상의 낙원’을 그리다 - 뉴욕의 한인화가 포 킴 고집쟁이 딸 서울& 인기기사 1. “춤은 노인 운동으론 최고예요” 2. 보이지 않는 노숙 3.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4.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평가…등급별 맞춤 관리 5.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