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가야금이 보여줄 수 있는 스펙트럼을 실험하는 무대이다. 일반적인 연주회 형식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이번 공연은 가야금을 주선율로 한 가운데 바이올린, 타악, 해금, 아쟁 등 악기 5대가 함께 2중주 하모니를 선보인다.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시간: 오후 7시30분 관람료: 2만원 문의: 02-3210-7001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커뮤니티 대소동 두산인문극장-공정 가야금 스펙트럼 서울& 인기기사 1. 강북 지역예술 인형극, 영국 에든버러를 울렸다 2. “몽지람M9로 건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진핑급” 3. ‘힙독클럽’ 82%가 MZ세대 ‘이변’ 4. ‘운동·여가 함께하는 어르신 놀이터’…노인복지시설 새 모델 5. 성수 탐험 재미 높이는 32곳 담은 지도 나눠줘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