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가야금이 보여줄 수 있는 스펙트럼을 실험하는 무대이다. 일반적인 연주회 형식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이번 공연은 가야금을 주선율로 한 가운데 바이올린, 타악, 해금, 아쟁 등 악기 5대가 함께 2중주 하모니를 선보인다.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시간: 오후 7시30분 관람료: 2만원 문의: 02-3210-7001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커뮤니티 대소동 두산인문극장-공정 가야금 스펙트럼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2. 강북구, 학생 113명에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전달 3.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 4. 노원구, 독서경영 우수 직장 11년 연속 인증...지자체 최장기 기록 5. 용산구, 합창과 탱고가 만나는 ‘제20회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