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져버린 얼음(빙하) 총 ‘28조t’에 대한 이야기다. 공연에 등장하는 무용수들이 기후변화를 의식하지 못하고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일상을 목적 없고 정처 없이 떠도는 빙하 파편에 빗대어 표현한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시간: 토 오후 8시, 일 오후 4시 관람료: 3만원 문의: 010-3176-5763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28조톤 굿(Exorcism)_사도 세 개의 고래-인간 동그라미(에필로그) 서울& 인기기사 1. 19세기 서울은 얼음천국이었다…“1인당 70~100kg 소비” 기록 2. [서울&] 중랑구, 봉화산 동행길 연장…“중화1동 극동아파트부터 봉화산 정상까지 약 2km” 3. 창경궁 케이블카의 추억과 못 이룬 꿈 4.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5. 김장밭을 벌레들의 잔칫상으로 주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