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어린 열매, 열도를 높여가는 햇볕, 알록달록한 생기 등 초여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 기획자 유승아와 김유자, 박보마, 이나하, 함혜경 네 작가가 이제 막 여름을 준비하는 초록 식물들처럼 잠재성을 내포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장소: 영등포구 양평동5가 홀1 시간: 낮 12시~오후 7시 관람료: 무료 문의: 010-2073-5731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여름 공간(Summerspace) ~11일 관악봄축제: 해피 페스티벌(Happy Festival) 과거와 현재 서커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서커스 시간 여행’ 서울& 인기기사 1.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2. 1970년 나온 ‘축구의 노래’를 아시나요? 3.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4. 삼국지 조조가 술잔 높이 들어 찬양한 중국술 원조 5. “몽지람M9로 건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진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