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현대의 인물 유영이 1920~30년대로 시간 이동해 당대의 모던걸 화선과 연실을 만나며 벌어지는 연희극이다. 근대 역사문화의 출발지 정동 지역의 특성을 살린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신작이다. 장소: 중구 정동 국립정동극장 시간: 수~금 저녁 7시30분, 토 오후 3시 관람료: 4만원 문의: 02-751-15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모던정동 어린이날 맞아 노들섬에 펼쳐지는 ‘여행하는 코끼리’ 이야기 실수하지 않는 법 서울& 인기기사 1. 서울살이 꺼린 퇴계…아들에 ‘인서울’ 강조한 다산 2. 은평구, 응암·연신내역 등 비상대피시설 14곳에 비상용품함 비치 3. 시골 마을의 늦가을 정취 4. 서울 하늘 아래 제일 작은 성당 5. [서울&] 일상이 흐르는 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