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풍경, 역사, 신화 등 폭넓은 인문학적 주제를 회화로 풀어내는 서용선 작가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1995년부터 2024년까지의 자화상을 통해 자신을 해체하고 다시 결합하며 새롭게 탄생한 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장소: 종로구 인사동 토포하우스 시간: 월~일 오전 10시~저녁 7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34-7555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서용선: 나를 그린다 제5의 파편 딥 딥(Deep Dip) 서울& 인기기사 1.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2. 1970년 나온 ‘축구의 노래’를 아시나요? 3.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4. 삼국지 조조가 술잔 높이 들어 찬양한 중국술 원조 5. “장애인·경단녀도 전문인 될 수 있다는 사례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