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안톤 체호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이다. 삶과 죽음, 천재와 일반인,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방황하고 저항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그려냈다. 삶에 대한 관조와 예리한 통찰이 환상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준다. 장소: 종로구 명륜3가 안똔체홉극장 시간: 월요일 저녁 7시 관람료: 3만원 문의: 02-742-7753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검은 옷의 수도사 두산아트랩 전시 2024 신구·박근형 등 출연진 연기 경력 228년…‘고도를 기다리며’ 새롭게 해석한다 서울& 인기기사 1. 광진구 건대 청춘잇길서 축제와 함께 달빛야장 문 연다 2. [서울&] 익명의 고민에 공감의 ‘온기’ 전하는 어르신들 3. [서울&] 거대한 판 편의 책가도 같은 공간 4. 맛 좋은 친환경 서울 쌀 ‘경복궁쌀’ 아시나요? 5. [서울&] 시민 일상 지키는 자치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