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하마다 히로스케의 동화 <울어버린 빨간 오니>를 재해석한 신체극이다. 다양한 소품과 신체 언어를 활용해 서로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아시테지 서울’ 겨울축제 참여작이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극장 쿼드 시간: 토~일 오후 1시·5시 관람료: 3만5천원 문의: 02-745-5862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뿔난 오니 우주로 간 스킨답서스 김치앤칩스: 단일 시점 제한 (Single Perspective Limit)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