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신체, 마음, 젠더라는 주제를 사실적 또는 추상적인 풍경으로 표현하는 일본 여성 작가 단체전. 동시대 일본 현대미술을 이끄는 작가 7인은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신체 표현과 솔직한 감정 표출, 젠더에 대한 유연한 정의를 내린다. 장소: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7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20-102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신체, 마음, 젠더(Body, Love, Gender) 90분 270여 점의 작품과 글로 ‘한국 근현대 대표 화가 장욱진’을 깊이 본다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2.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3. 단풍이 하늘까지 타오르면, 가을은 겨울을 만난다 4. 집집 찾아다니며 동참 호소…연 39억원 매출 5.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에 마지막 가을 더 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