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대학 밴드 동아리 출신 코끼리 멤버들이 결혼 축가를 준비하면서 겪는 좌충우돌을 담아낸 연극이다. 30대 청춘의 애환과 결핍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보여주며 관객의 공감을 자아낸다. 장소: 종로구 명륜1가 나온씨어터 시간: 화~금 저녁 7시30분, 토 오후 3시·7시, 일 오후 3시 관람료: 3만원 문의: 02-3675-3677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코끼리 장마 정희정 미스치프: 신성한 것은 없다 (MSCHF: Nothing is sacred) 서울& 인기기사 1. 보이지 않는 노숙 2. 보호보다 자립! 발달장애인 일터 3. 최불암이 25년 만에 선택한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4. 박정희 피격 장소, 조경업자 기지로 가까스로 보존 5. 시각장애 안마사의 따뜻한 봉사…“손끝에서 자부심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