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한국 현대 추상조각의 선구자 최만린 작가의 대표작 ‘이브’ 연작과 15점의 드로잉을 선보이는 전시. 김창열, 임응식 등 한국전쟁을 겪으며 작가와 동시대에 활동한 작가들의 작품과 문학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장소: 성북구 정릉동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시간: 화~토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6952-5016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생명의 기념비 세미나실,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옥상…서울연극센터 모든 곳에서 ‘공간 대개방 공연’ 느리고 빠른 이식 서울& 인기기사 1.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2. 1970년 나온 ‘축구의 노래’를 아시나요? 3.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4. 단풍이 하늘까지 타오르면, 가을은 겨울을 만난다 5.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에 마지막 가을 더 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