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거친 허스키 보이스로 낭만을 노래하는 음유시인 최백호의 단독 공연이다. ‘낭만에 대하여’ ‘부산에 가면’ 등 대중에게 사랑받는 많은 히트곡을 9인조 밴드와 함께 들려준다. 장소: 광진구 자양동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시간: 저녁 7시 관람료: R석 6만원, S석 4만원 문의: 02-2049-47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음유시인 최백호 콘서트 2023 서리풀 청년아트마켓 전통적 조각, 3D 스캔과 VR을 만나 ‘새로움’을 입다 서울& 인기기사 1.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2. 1970년 나온 ‘축구의 노래’를 아시나요? 3.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4. 삼국지 조조가 술잔 높이 들어 찬양한 중국술 원조 5. “몽지람M9로 건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진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