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현재 독일을 대표하는 화가 토마스 샤이비츠의 개인전이다. ‘제니퍼 인 파라다이스’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포토샵 이야기다. 작가는 전통 회화 이미지 소스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추출, 변형하고 재구성한다. 장소: 종로구 소격동 학고재 갤러리 시간: 화~토 오전 10시~저녁 6시(일·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2-720-152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토마스 샤이비츠: 제니퍼 인 파라다이스 차원 여행: 경계를 넘나드는 여행 (Travel Across Boundaries) 대학과 연극 서울& 인기기사 1. “춤은 노인 운동으론 최고예요” 2. 보이지 않는 노숙 3.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4.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평가…등급별 맞춤 관리 5.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