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현재 독일을 대표하는 화가 토마스 샤이비츠의 개인전이다. ‘제니퍼 인 파라다이스’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포토샵 이야기다. 작가는 전통 회화 이미지 소스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추출, 변형하고 재구성한다. 장소: 종로구 소격동 학고재 갤러리 시간: 화~토 오전 10시~저녁 6시(일·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2-720-152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토마스 샤이비츠: 제니퍼 인 파라다이스 차원 여행: 경계를 넘나드는 여행 (Travel Across Boundaries) 대학과 연극 서울& 인기기사 1. 62년 전 남산, 25m짜리 동상이 우뚝 솟았다 2. 검정고시 합격률 82.6%의 비결은 3. 1968년 나훈아 데뷔 앨범, 배호와 창법 비슷 4. “낡은 학교 로비, 문화공간으로 바꿨더니 학생들의 보물 됐어요” 5. 현대의 바벨탑, 마천루 강국 한국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