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이은희는 동시대 기술 환경, 기계와 인간의 관계 등을 탐구하는 작가다. 이번 개인전은 신뢰성 시험과 발파 현장에서 스트레스로 훼손되기 직전의 상태를 보여준다. 기존 다큐멘터리적 방식과는 달리 움직이는 이미지 자체를 제시했다. 장소: 종로구 연지동 두산갤러리 시간: 화~토 오전 11시~저녁 7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08-505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피로의 한계 정년이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서울& 인기기사 1. 통기타 반주 조용필의 첫 앨범, 300만원대 초고가 2. 3천 년 이어온 노비제도의 본질은 노예제 그 자체 3. ‘강남형 ESG’ 3년간 1234억원 예산 절감 4. 서초구, 319억원 투입 교육 전성시대 5. 1엔의 쓰임새, 1엔의 행복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