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이은희는 동시대 기술 환경, 기계와 인간의 관계 등을 탐구하는 작가다. 이번 개인전은 신뢰성 시험과 발파 현장에서 스트레스로 훼손되기 직전의 상태를 보여준다. 기존 다큐멘터리적 방식과는 달리 움직이는 이미지 자체를 제시했다. 장소: 종로구 연지동 두산갤러리 시간: 화~토 오전 11시~저녁 7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08-505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피로의 한계 정년이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서울& 인기기사 1. 남산 자락 옛 동네엔 일본식 고급주택 흔적이 남아 2. 졸업이란 벼랑 끝에서 무대를 만나다 3.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4. 집 정리 잘하는 5가지 노하우 5. “18년 부인 간병”에 손수 딴 요양보호사자격증 ‘큰 힘’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