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길상은 ‘운수가 좋을 조짐’을 뜻하는데, 사람들은 평소 길상을 바라는 상징을 주변에 둬 좋은 일을 바란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상 관련 소장품 <십장생도> 등 200여 점을 선보인다. 장소: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704-311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그 겨울의 행복 빨래 마스크 벗은 젤리클 고양이들, 5년 만에 세종문화회관으로 돌아왔다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바벨 무게를 계속 올려야 할까? 2. 시각장애 안마사의 따뜻한 봉사…“손끝에서 자부심 느껴져” 3. 강동구, ‘2023년 디자인 강동 건축상’ 수상작 발표…“솜플래닛, 작은도시 아츠나인, 브리크 둔촌 선정” 4. AI로 주민건강관리 혁신… 강동구, ‘미래형 헬스케어’ 운영 5. [서울&] 익명의 고민에 공감의 ‘온기’ 전하는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