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고등어, 이제, 이해민선 작가가 각자 관찰하는 대상과 소통하고 재해석한 결과를 선보이는 기획 전시. 무전기를 뜻하는 전시 제목은 작가들이 그들의 언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귀를 기울이고 차분히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며 풀어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소: 종로구 통의동 보안여관 시간: 낮 12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20-8409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워키토키쉐이킹 배우·무용수·연주자 60명이 펼치는 ‘도전과 실험 무대’ 일의 기쁨과 슬픔 서울& 인기기사 1. 시대 위로하는 ‘매화 정신’ 2.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3. 3천 년 이어온 노비제도의 본질은 노예제 그 자체 4. 서대문구, 청년주택 '이룸일가' 13명 입주 5. 1968년 나훈아 데뷔 앨범, 배호와 창법 비슷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