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귀토>는 판소리 <수궁가>의 파생 창극이다. 육지의 고단한 현실을 피해 수궁으로 갔지만, 그곳에서의 삶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된 ‘토자’의 이야기로 치열한 현대인의 삶에 희망과 긍정의 교훈을 준다. 장소: 중구 장충동2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시간: 수~금 오후 7시30분, 토~일오후 3시 관람료: 2만~8만원 문의: 02-2280-411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귀토 제8회 서울시민연극제 신당창작아카데미 협업 전시 ‘공예의 조건’ 다섯 번째 이야기 ‘공예의 문’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