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함께 책 읽고, 소감 나누다 보니 어느새 10년 2016-06-09 15:22 “제 시할머니가 본인이 죽으면 화장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어요. 그런데 남은 가족들은 생각이 달랐던 거지요. 이 책을 읽으며 지키지 못했던 시할머니 유언이 떠올랐어요.” “저희...
사회일반 ‘다르지만 같은’ 공간 개선 원칙 2016-06-02 14:48 동주민센터 공간 개선 사업은 단순하게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복지특별시 서울’을 표방하는 서울시는 동주민센터가 공동체를 복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복지 생...
사회일반 주민센터의 대변신,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빛났다 2016-06-02 14:46 마장동주민센터의 대변신 이면에는 주민들의 참여가 숨어 있다. 마장동에서 16년 동안 살고 있는 주민자치회 이재희(45)위원은 동주민센터 탈바꿈의 숨은 주역 중 한명이다. 이 위원...
사회일반 동장실 없애고, 벽 허물고, 24시간 문 열어놓고 2016-06-02 14:39 동주민센터는 공무원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대면해 행정업무를 하는 최일선 행정기관이다. ‘동회’라고 했다가 ‘동사무소’로 이름을 바꾼 것이 1955년이고, 행정 기능에 시골...
사회일반 "도서관이에요, 주민센터예요?" 2016-06-02 14:37 “여기가 주민센터 맞나요?” 성수1가1동주민센터에서 요즘 자주 듣는 말이다. 7000여 권의 책이 꽂혀 있는 예쁜 서가와 그 아래서 자유롭게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흡사 놀이방...
문화일반 서울 재사용가게 85곳 2016-05-26 14:02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가 지난해 말 발표한 ‘서울 재사용가게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서울의 재사용가게는 모두 85곳이다. 강북구가 16곳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강남·서대문·양천·중...
문화일반 “재사용이 재밌고 즐거워요” 노원구 확산 움직임 2016-05-26 13:59 “집에서 10분이면 걸어가는 거리에 재사용가게가 있어 큰 장바구니에 챙겨가 기부하니 편리했어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되살림가게 ‘작은나무’에서 만난 김난용(44)씨는 지난달 ...
문화일반 강북구의 또 다른 이름, 재사용 특별구 2016-05-26 13:54 서울에서 재사용가게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어디일까? 강북구다. 모두 16곳으로 다른 자치구의 3~4배나 된다. 그런 강북구의 재사용가게들이 지금 재미난 실험을 하고 있다. 3년 전...
사회일반 집집 찾아다니며 동참 호소…연 39억원 매출 2016-05-26 13:48 일본 도쿄도 남부 가나가와현에는 아시아 시민활동가들에게 유명한 재사용·재활용 가게 ‘위숍’(We Shop·사진)을 운영하는 단체가 있다. ‘위21저팬’(WE21 Japan)이다. ...
사회일반 둘러보면 곳곳에 녹색장터…싼값에 기부까지 2016-05-26 13:46 지난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수동주민센터 앞에는 인도를 따라 50m쯤 20여개 좌판이 펼쳐졌다. 여름옷부터 가방, 지갑, 선글라스, 운동화, 구두, 시계, 액세서리 등 제법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