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70살 이상만 가입 FC 전국 85개 팀 2600명 2016-05-19 14:13 1947년생, 우리 나이로 70살 선수가 막내로 참가하는 서울의 축구대회가 열린다. (사)한국장수축구협회가 6월15일 노원구 마들축구장과 불암산축구장, 도봉구 창골축구장 등에서 개...
문화일반 “고스톱보다 축구” 80대 할배들의 남다른 75분 2016-05-19 14:08 ‘서울 80대 축구단’의 경기 현장, 25분씩 3쿼터 지친 기색 없어 여기 ‘놀라운’ 할아버지들이 있다. 32명 모두의 나이를 더하니 2607살, 평균 81살이다. 막내가 일흔아...
문화일반 편리함에 맛과 영양까지 노린다면 즉석 미역국 2016-05-13 10:17 “엄마! 그때 왜 그런 거야?” 아이가 따져 물었다. 갑작스런 물음에 잠시 어안이 벙벙했다. 열살 된 아이가 다섯살 때의 일을 끄집어내서 “왜 그랬냐고?” 물어댄다. 사건은 이랬다...
사회일반 [씨실날실] 공유라는 이름의 기쁨 2016-05-12 22:22 퇴근해 냉장고를 열어 보니 심란하기 이를 데 없다. 무심코 사다 날랐던 먹거리들이 잔뜩 쌓여 있다. 며칠 지나면 상해서 버려질 음식들. 지구 저편의 누군가는 음식이 부족해서 굶...
사회일반 [통계로 본 서울] 10년 뒤에는 덜 위험한 사회 만들려면? 2016-05-12 22:20 세상은 점점 발전한다고 하지만, 더 안전해지는 것 같지는 않다. 가습기의 발명이 생활에 편리함을 주었지만, 잘못된 가습기 살균제의 개발로 많은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는 것을 보면...
사회일반 나를 위해 걷자 기부의 기쁨이 따라왔다 2016-05-12 22:16 5월4일 나와의 ‘배틀’을 시작했다. 첫날 기록은 8783. 목표치인 하루 6000 걸음을 가뿐히 넘겼다. 이거 너무 쉬운 승부 아냐? 속으로 우쭐했다. 하지만 근거 없는...
사회일반 그때 서울은 수학여행지였다 2016-05-12 22:14 1971년 4월16일 아침. 박정자(63)씨는 생애 첫 외박에 한껏 들떠 있었다. 당시 경기도 한 여고에 다녔던 박씨는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떠났다. 그 시절 가장 인기 있던 수...
사회일반 다문화+어린이+마을이 합쳐진 곳 2016-05-12 22:13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는 곳.’ 동대문구 이문동에 있는 다문화도서관 ‘모두’의 비전이다. 모두는 사단법인 ‘푸른사람들’이 외국인노동자 한글교실을 운영하는 과정...
문화일반 ‘동심은 천사’ 85년 전 묘비, 오늘의 우리를 깨운다 2016-05-12 18:20 어린이의 친구, 이야기꾼 방정환의 흔적 ‘삼십년 사십년 뒤진 옛사람이 삼십년 사십년 앞사람을 잡아끌지 말자. 낡은 사람은 새 사람을 위하고 떠받쳐서만 그들의 뒤를 따라서만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