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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코로나19 로 중단했던 여성교실 프로그램을 8월부터 전면 재개한다.
구 관계자는 “송파구 여성교실은 3곳으로, 재개관에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운동, 요리, 외국어, 회화, 이미용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문정여성교실’(문정동)은 노후 시설을 정비·교체해 새단장을 마치고 7월부터 수강 인원을 늘려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실 환경개선 공사 △미싱작업공간 조명 설치 △낡은 테이블·의자 교체 등으로 공간을 밝고 깨끗하게 개선했다. 프로그램은 바리스타와 조리사, 미용 등 각종 자격증반과 요리, 아동복 옷 만들기, 옷 수선과 같은 생활 속 취미 교실까지 분야별로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오륜여성교실’(방이동)과 ‘솔바람여성교실’(풍납동)은 8월부터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 기초영어, 한문서예 등 자기계발 강좌부터 에어로빅, 요가 등 운동 강좌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색 프로그램들도 개설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송파구청 여성보육과로 전화(02-2147-2767) 문의하거나 송파런 홈페이지(https://www.songpa.go.kr/ssem)를 이용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송파구청 입구 모습. 송파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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