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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가 ‘2022 윈드서핑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뚝섬유원지 내 서울윈드서핑장에서 23일부터 31일까지 4회차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씩 모두 80명을 모집한다.
윈드서핑 교실은 수상 이론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패들링 강습, 세일링과 방향전환 기술 익히기 등 실전연습으로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는 안전하게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단체보험에 가입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로 네 번째 운영되는 ‘윈드서핑 교실’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수상스포츠를 생활체육과 접목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강동구의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윈드서핑교실 모습. 강동구청 제공
관내 초등학생(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일반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또 구 드림스타트팀과 연계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참가자들에게는 1일 특별강습 등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8일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참여소통>온라인신청>행사/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고 11일 개별 통보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강동소개>구정소식>강동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구청 생활체육과(02-3425-5269)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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