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바람만 있으면 돼!” 강동구, 뚝섬 윈드서핑 교실 열어
등록 : 2022-07-04 09:55 수정 : 2022-07-04 17:59
강동구가 ‘2022 윈드서핑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뚝섬유원지 내 서울윈드서핑장에서 23일부터 31일까지 4회차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씩 모두 80명을 모집한다.
윈드서핑 교실은 수상 이론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패들링 강습, 세일링과 방향전환 기술 익히기 등 실전연습으로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는 안전하게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단체보험에 가입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로 네 번째 운영되는 ‘윈드서핑 교실’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수상스포츠를 생활체육과 접목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강동구의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관내 초등학생(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일반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또 구 드림스타트팀과 연계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참가자들에게는 1일 특별강습 등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8일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참여소통>온라인신청>행사/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고 11일 개별 통보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강동소개>구정소식>강동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동구청 생활체육과(02-3425-5269)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윈드서핑교실 모습. 강동구청 제공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