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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지난 3월 문을 연 일원평생학습센터(이하 센터)에서 국내 유명 미술 작가들을 초대, 작품전과 토크쇼를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지자체 최초로 갤러리형 평생학습공간인 ‘우리동네 갤러리’를 운영 중인데, 지난 3월 이상열 작가, 5월 유창숙 작가에 이어 지금은 ‘강태웅 작가 작품전’을 26일까지 진행 중이다. 센터는 전시 기간 중 해당 작가를 초청해 주민과의 대화, 작품설명회, 사인회 등도 함께 열어왔다.
지난 28일에는 센터 1층 라운지에서 ‘강태웅 작가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를 열었다. 강 작가는 '자연을 통한 인간성 회복'이란 주제로 최근 'Movement(생동)'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강태웅 작가와의 토크는 35명의 학습자가 함께 했는데 추첨으로 5명에게 공예품이 전달됐다.
강태웅 작가 토크쇼 장면. 강남구청 제공
다음 작품 전시나 아티스트 토크 참여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교육지원과(02-3423-7952~5)로 문의.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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