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친환경·미래 교통수단인 초소형 전기차를 활용한 공공분야 이동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증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원을 받은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사업’의 공공분야 이동지원 서비스 과제 수행을 위해 진행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자치소식 은평구, 사회적 약자 위한 초소형 전기차 지원 강북구, 투명 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 종로구,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목표 세워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