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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꿈의 구단
마포 ‘꿈의 극단’(사진)이 4월22일까지 2016년을 함께할 주민 단원을 모집한다. 연극에 관심이 있는 개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에 활동 중인 연극 동호회도 참여할 수 있다. 단원이 되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연기, 무대 및 조명 기술 등 체계적인 연극 교육을 받는다. 하반기에는 마포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커뮤니티 축제인 ‘꿈의 무대’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다.
2015년 출범한 꿈의 극단은 마포 주민은 물론 연극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뭉쳐 연극을 통해 생활 속 문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지난 11월에는 합창단, 밴드, 오케스트라 등 다른 커뮤니티와 연합해 ‘꿈의 무대’에 올랐다. 총 26개 연극 동호회 352명이 ‘경로당 폰팅 사건’, 창작극 ‘사랑의 전화’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