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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 사업 ‘그린 뉴딜 도시숲 가꾸기’ 참가자 71명을 30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취업 취약계층과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주요 모집 분야와 인원은 숲 가꾸기 28명(공원 5명, 산림 23명), 가로변 녹지대 정비 28명, 하천 생태숲 정비 15명 등이다. 사업 기간은 8월3일~11월30일 4개월이다. 1일 8시간, 주 5일 근무 조건이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이다. 그 밖에 주·월차 수당이 지급되고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참여 신청은 마포구청 공원녹지과에 방문해 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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