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초구, 12번째 공립 어린이집 문 열어

등록 : 2016-06-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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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에서는 지난 21일 방배본동에 43번째 국공립 어린이집 ‘행복한 어린이집’ 개원식이 열렸다. 행복한 어린이집은 조은희 서초구청장 취임 이후, 12번째로 문을 연 공립 어린이집이다. 244㎡(약 73평) 크기로 36명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행복한 어린이집은 국공립 어린이집이 없는 동에 먼저 설치하겠다는 조 구청장 방침에 따라, 국공립 어린이집이 없는 방배본동 터를 사서 문을 열었다.

한편 서초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 3월부터 동일 시설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교사에게 매월 최대 5만 원씩 근속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경력이 10년 이상인 담임교사에게 장기재직 휴가를 줄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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