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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강에 있는 여의도·광나루·망원·잠실·잠원 야외수영장 6곳과 난지·양화 물놀이장 2곳을 6월24일 전면 개장했다. 한강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8곳은 8월22일까지 60일 동안 운영된다.
인공 파도를 경험할 수 있는 ‘파도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춘 ‘잠실 야외수영장’, 4m 높이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을 수 있는 ‘뚝섬 야외수영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이벤트를 갖춘 한강 야외수영장이 시민을 맞는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고, 쉬는 날 없이 운영된다.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매시간 15분씩 휴식 시간을 갖는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설마다 안전요원 최소 1명, 수영장 관리사무소에 간호사 1명씩이 배치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만 6세 미만은 무료다. 수영장에서 확인 도장을 받으면 한강공원에 있는 공영주차장 요금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위치와 교통편 등은 누리집(www.seoul.go.kr/event/hanriv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02-3780-0847)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