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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관내 아파트, 학교, 주택의 정원과 녹지에서 자라는 꽃과 나무 를 주민들이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조경·원예장비 공유사업’을 추진한다.
‘조경·원예장비 공유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조경 장비와 텃밭, 베란다 가드닝 등 홈 가드닝에 필요한 원예 용품을 빌려 주는 사업이다. 학교, 아파트, 자원봉사 단체를 비롯해 구민 누구나 직접 정원과 녹지의 꽃과 나무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지가위, 호미, 모종삽, 손톱, 고지가위, 삽 등 필요한 장비를 일정 기간 무료로 빌려 준다.
현재 15종 655점의 조경·원예 장비가 양천구청 공원녹지과, 신정3동 조경팀 현장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대여 신청을 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3일 이내로, 한 번 더 연장할 수 있다. 신분증을 제시하고 장비 대여 신청서를 쓰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아파트, 학교 등 사유지 내 수목 관리를 위해 조경전문가의 상담과 기술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조경·원예장비 대여 신청과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0-3580~3)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