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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6월3일부터 24일까지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는 보건소 장애인 자조모임인 ‘새로나’ 자치회의의 프로그램 요구도 조사에서 웃음치료가 제일 높게 나온 것을 반영해 작년부터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웃으며 만들어가는 행복’으로, 웃음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고 대상자들의 재활 의지를 높이려 한다. 프로그램은 웃음 코칭, 음악과 함께하는 음악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해 작업치료, 물리치료, 방문 재활서비스뿐 아니라 대상자가 스스로 결정해 주최가 되는 특별활동들을 한다. 도봉구 보건소 지역보건과(02-2091-4563)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