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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3월부터 50인 이상 집단급식소 204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한다.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양로원,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병원, 기업체 등이 신청 대상이다.
컨설팅은 식품안전교육기관의 식품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총 2단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특히 식품전문가가 집단급식소의 식재료 검수 단계부터 보관, 조리, 배식 등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 상태와 오염 가능성 여부 등을 정확하게 진단할 뿐만 아니라 오염도 측정기(ATP 측정기) 등 교육 기자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이나 맞춤형 컨설팅 신청은 강동구 보건소(02-3425-66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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