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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김상훈)가 마을버스 재정 지원과 안전운행 기준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6월3일 연다. 토론회는 중구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서소문청사 2동 2층)에서 오후 2~4시 열린다.
오희선 서울시 도시교통실 버스정책과장과 김도경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에는 박정섭 서울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 안기정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연구위원, 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최원우 조선일보 기자, 김종형 인천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우형찬 서울시의원이 좌장을 맡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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