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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학교협동조합 활성화에 나섰다. 학교협동조합은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학교로, 주입식 경쟁교육을 지양하고 경제활동을 기반으로 한 혁신교육 프로젝트이다.
관악구에서는 학생의 건강을 지켜 주는 매점 협동조합 ‘푸드득’(FOOD得)을 삼성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에 구는 학교협동조합에 대한 학교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31일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삼성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학교협동조합의 개념, 사업 방향에 대한 상세한 설명뿐 아니라 삼성고의 매점 운영 사례 등을 직접 들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초·중·고 교사, 학부모, 학생,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2009062579@ga.go.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혁신교육지구 누리집(innoedu.gwanak.go.kr)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사업과(02-879-5656)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