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올해도 어르신 일자리사업 대폭 확대

등록 : 2019-01-11 16:28 수정 : 2019-01-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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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8일 ‘2019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00여 명 늘어난 38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익형 활동’에는 만 65세 이상 신청할 수 있고 행복 공감 어르신 돌보미, 스쿨존 안전지킴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경로당 컴퓨터 강사 등으로 활동한다. ‘시장형 사업’에는 만 60세 이상으로 출장 세탁기 청소, 시니어 빨래방, 밑반찬 제조 배달, 이동식 스팀 세차, 서대문 엄마손 꽈배기 등 7개 사업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하루 3시간씩 한 달에 열흘 일하고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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