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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 한방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구는 2016년 성북구한의사회와 협약을 맺고, 서울시 최초로 한의약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인공수정,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등 정부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올해 사업의 모집 대상은 여성 30명, 남성 20명 총 50명이다. 성북구에 사는 40살 이하 난임 부부다. 4개월간 한약 치료 비용을 지원한다. 여성은 240만원, 남성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의원 내원 침구 치료 등의 비용은 환자가 내야 한다. 신청은 31일까지 성북구청 누리집(www.sb.go.kr), 성북구보건소 누리집(bogunso.seongbuk.go.kr)에서 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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