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버스정류장에 누구나 필요할 때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공유 우산’을 준비했다. 공유 우산은 도봉구 마들로 버스정류장 10곳에 각 12개씩 120개가 있다. 갑작스럽게 눈·비가 오면 누구나 쓰고 제자리에 가져다놓으면 된다. 우산에도 ‘사용 후 제자리에’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김보근 선임기자 tree21@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자치소식 성수동이 엮이고, 들끓고, 넘친다 우리 동네에선 보건소가 온답니다 ‘트라이 에브리싱!’…강서구 ‘마곡문화거리 버스킹’ 운영 서울& 인기기사 1. 성북구, 세무설명회도 맞춤형으로 한다 2. 서초구,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본격 운영 3. 서울 인근 템플스테이 사찰 8선 4. 20년 기자 생활 때려치우고, 요리의 길을 찾아 떠나다 5. “18년 부인 간병”에 손수 딴 요양보호사자격증 ‘큰 힘’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