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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이 2016년 어린이 기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응모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을 통해 내면 된다. 지정주제 기사는 ‘최근 방문한 서울의 명소’ ‘우리 학교 3월 소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200자 원고지 3장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가 되면 서울시 주관행사 참가와 탐방취재, 유명인사 인터뷰 등의 활동과 <내친구서울> 커뮤니티(club.seoul.go.kr/kid)에서 기사 작성 활동을 할 수 있다.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기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김영환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다 보면 서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된다”며 “취재를 통해 학교 활동 외에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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