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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개월간 구민에게
정책 제안받는
‘영등포 1번가’ 운영
‘탁 트인 영등포’를 목표로 구민과 함께 변화와 도약의 영등포를 만들기 위한 ‘소통’ 창구를 연다. 우선 7월부터 2개월간 구민이 원하는 정책을 제안받아 구정에 반영하는 ‘영등포 1번가’를 신설 운영한다. 실질적인 주민참여형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서다. 2달간의 ‘영등포 1번가’ 운영 결과는 ‘탁 트인 영등포 비전 선포식’을 통해 그 구체적인 계획과 구정 비전을 구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더불어 영등포 주민 1천 명 이상이 제안하고 공감한 민원·정책 등은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영등포 신문고’를 운영한다. 또한 구청장 직속으로 각계각층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으로 ‘영등포 100년 미래비전위원회’를 구성해 ‘영등포 1번가’의 정책 제안을 반영한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