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민선 7기 서울구청장 1호 사업은?

서울 25개 구청장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전수조사

등록 : 2018-07-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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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복합공연장

서울아레나

건설 사업

취임하자마자 전국 최대 규모의 복합공연장 서울아레나를 핵심으로 하는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아레나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창동운동장 터에 면적 5만102㎡(1만5155평) 규모로 사업비 5300억원을 들여 2만 석 규모의 아레나공연장, 2500석 규모의 중형 공연장, 복합상업시설 등의 복합문화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민자를 유치해 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아레나 사업은 올 7월에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이 건립되면 300개 정도의 문화기업이 필요하다. 이를 수용하기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중심으로 45층 높이의 창업·문화산업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 8월까지 기본설계를 마무리하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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